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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House (Paperback)

ISBN
9780395259382
ISBN(10)
039525938X
저자
버지니아 리 버튼 (지은이)
출판사
Sandpiper
출판일
1978.04.26
형태
44페이지 / 반양장본
태그
Sandpiper,버지니아_리_버튼,외국도서,어린이,픽션,문학,고전
평점

10점

10%

정가 9,500

할인가 6,000

요약

1943년 칼데콧상 수상작. 자본주의가 무섭게 발전하던 시기에 탄생한 이 그림책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그리움과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세상에 대한 열망이 담겨 있다. 산업화의 진통을 겪으면서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린 우리네의 정서와 비슷한 점이 많아 어른들에게는 옛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주는 그림책이다.

책은 데이지꽃 송이가 흩날리고 달밤에 춤을 추는 사과나무가 있는 언덕 위에서 평화롭게 지내던 작은집에 닥친 사건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발전이라는 명분하에 시커먼 굴뚝이 있는 공장이 들어서고, 집 앞으로 커다란 길이 생기고, 전철이 다니기 시작하자 작은집에는 시커먼 먼지가 쌓이고, 별과달을 볼 수 없는 폐허가 되버리고 만다.

The little house stood in the country, with trees and fields around her, and with the birds and flowers and children for company. In the distance twinkled the lights of the big city, and the little house wondered what it would be like to live there. One day steam shovels dug a road in front of the little house, and soon she was surrounded by houses and stores. Then tall skyscrapers rose on either side of her, elevated trains roared past her, and a subway shook the ground under her foundations. She longed for a glimpse of the stars and the scent of apple blossoms, but she was caught by the big city. Then, when she was so old and shabby that nobody wanted to live in her, she had an unexpected chance to escape.

리뷰

  • · [100자평]나의 로망이 담겨있는 집,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올리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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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소개
  • 버지니아 리 버튼(지은이)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뉴튼 센터에서 태어났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학장인 아버지와 시인이자 음악가인 어머니에게서 사물을 보는 정확함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골고루 물려받았다. 어렸을 때는 발레리나가 꿈이었으나, 나중에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와 보스턴 뮤지엄 스쿨에서 수학하여 화가가 되었다. 조각가인 조지 드미트리어스와 결혼하고 나서 남편의 도움을 받아, 본디부터 타고났던 예술적인 재능을 더욱 꽃피워 당대에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그림책을 여러 권 만들어 냈다. 버튼은 만화에만 열중하는 아들을 보고 만화를 뛰어넘는 그림책을 손수 만들기로 했다. 그러나 아직 어린이가 흥미로워하는 세계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탓에, 첫 번째 그림책은 아들로부터 외면당하고 말았다. 버튼은 좌절하지 않고 만화 장르에서 긴박한 이야기 전개 기법과 다이내믹한 화면 구성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다음 그림책인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를 완성했다. 물론 이 그림책은 아들의 사랑을 받았고, 그림책이 출간된 지 8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탈것 그림책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다. 그 뒤로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걸작 그림책 《작은 집 이야기》를 출간하여 1943년에 칼데콧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작은 집 이야기》, 《생명의 역사》, 《케이블카 메이벨》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