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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미지

[블루레이] 델리카트슨 사람들 : 일반판

ISBN
8809320794598
ISBN(10)
D642735561
아티스트
장 피에르 주네, 마르크 카로 (감독), 도미니크 피농, 마리 로르 두냑, 파스칼 베네제크 (출연)
제작사
인포(INFO)
제작일
2016.10.14
자막
-
태그
인포,장_피에르_주네,마르크_카로,도미니크_피농,마리_로르_두냑,파스칼_베네제크,DVD,블루레이,블루레이,공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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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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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공급하는 자가'모든것'을 지배한다!
기묘하고, 기괴하고, 사랑스럽다
지금, 델리카트슨에선 '생존' 과 '사랑' 의 투쟁이 시작 됐다.

사람 고기를 먹는 타락한 미래세계의 지배자인 정육점 주인은 ‘델리카트슨’이라는 간판을 내건 한 낡은 건물에서 사람 고기를 파는 대가로 옥수수를 받고 있다. 정육점 주인이 낸 구인광고를 보고 전직 서커스단 광대였던 뤼종이 이곳에 온다. 인육매매 사실을 모르는 뤼종은 숙식을 제공받는 대가로 건물보수를 맡게 된 것이 기쁘기만 하다. 정육점 주인 딸인 줄리는 뤼종과 우연히 마주치고 그에게 마음이 끌린다. 뤼종에게 사랑을 느낀 줄리는 이 건물을 떠나라고 충고하지만 뤼종은 줄리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 줄리는 아버지를 찾아가 뤼종을 죽이지 말라고 간청하지만 냉혹하게 거절당한다. 마침내 줄리는 고기를 먹고 사는 인간을 경멸하는 지하세계 사람들에게 뤼종을 살려달라고 부탁하는데...


델리카트슨 사람들=미래의 황폐한 세계는 인육을 먹는 지상과 인육을 먹지 못하고 게릴라처럼 연명하는 지하로 나뉜다. 사람고기를 파는 정육점 델리카트슨 주인은 미래세계의 지배자이고, 전직 서커스 광대였던 뤼종은 이 황당한 세계의 관찰자다. 인육매매 사실을 모르고 정육점 건물의 보수를 맡은 뤼종은 정육점 주인의 노림수에 쫓기면서도 그의 딸과 사랑에 빠진다. 끔찍한 미래만큼이나 기괴한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코믹하고 우스꽝스럽게 소비사회의 미래 이미지를 그려간다


상영시간 - 본편 99분
언어 - 프랑스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더빙 -
화면비율 - 1.85:1 / 1080P FullHD
오디오 - French DTS-HD Master Audio 2.0

추가정보

Disc장수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