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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재키 브라운 렌티큘러 풀슬립 B

ISBN
8809550121782
ISBN(10)
D352831032
아티스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팜 그리어, 사무엘 L. 잭슨, 로버트 포스터, 브리짓 폰다, 마이클 키튼, 로버트 드 니로 (출연)
제작사
디온(The On)
제작일
2019.12.30
자막
-
태그
디온,쿠엔틴_타란티노,브리짓_폰다,마이클_키튼,로버트_포스터,팜_그리어,로버트_드_니로,사무엘_L._잭슨,DVD,블루레이,블루레이,드라마,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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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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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쿠엔틴 타란티노가 그 떠들썩했던 펄프 픽션을 감독한 후에 내놓은 1997년작 범죄 스릴러 영화. 경쾌한 필치로 범죄 세계를 묘사한 작가 엘모어 레너드의 소설 <럼 펀치>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제목인 '재키 브라운'은 주인공의 이름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끌벅적하면서도 요란하고 유혈 낭자한 영화를 선보일 거라는 기대를 유쾌하게(?) 배반한 작품이다. 몇몇 군데에서 타란티노 특유의 스타일이 조금씩 보이긴 하지만, 영화 자체는 매우 깔끔하면서도 간결한 작은 범죄 영화다. 그리고 액션이 주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속고 속이는 머리 싸움이 주가 되는 영화다.

■ 등장인물
[재키 브라운]
이 영화의 주인공. 배우는 팜 그리어. 멕시코 항공사 소속 스튜어디스로 박봉에 시달리는 돌싱녀다. 그저 하루하루를 비행기에서 탑승객의 시중을 드는 것으로 인생을 떼우는 듯 보이나... 실은 악당 오델 로비의 자금 운반책. 재키가 경찰의 수사에 걸려들면서 지루했던 인생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오델 로비]
악당이자 무기 밀거래상. 배우는 타란티노의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새뮤얼 L. 잭슨. 타란티노의 작품에서 어김없이 한 명씩은 끼어드는 수다스러운 악당 캐릭터다. 영화 내의 모습은 충분히 악당스럽고 냉혹하지만, 왠지 별로 미움은 가지 않는 매력적인 인물이기도 하다.[2]
[맥스 체리]
보석보증인. 어떤 면에서 본다면 이 영화의 진주인공. 중견 배우 로버트 포스터가 맡았는데 당시엔 아직 젊었던 타란티노가 나이들고 지친 중년 남성의 묘사에 부족했던 부분을 순전히 연기력으로 커버했다. 우연히 오델 로비와 보석 보증으로 엮여 재키 브라운을 알게 되며, 재키에게 반하게 되는데...
[레이 니콜렛]
ATF요원. 배우는 팀 버튼의 배트맨 시리즈에서 열연했던 마이클 키튼. 야심에 찬 인물로, 오델 로비의 추적에 열을 내고 있다. 상대적으로 비중은 적은 캐릭터. 마이클 키튼은 엘모어 레너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1998년에 개봉한 범죄 코미디 영화 'Out of Sight[3]' 에서도 같은 역할로 또 나왔다.
[루이스 가라]
전직 은행 강도이자 오델의 부하. 배우는 로버트 드 니로. 역시 비중이 적은 배역이지만 무식하고 마초스러운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히트에서 나온 냉혹한 킬러의 모습과 비교하면 완전 찐따같은 인물.

■ 수상경력
제48회 베를린국제영화제[1998년, 은곰상(사무엘L.잭슨)]
상영시간 - 154분(본편)
자막 - 한글 영어 English SDH
화면비율 - 1.85:1 / 1080P FullHD
오디오 - English 5.1 DTS-HD Master Audio / French 2.0 Dolby Surround
지역코드 - All

추가정보

Disc장수 : 1
저자소개
  • 쿠엔틴 타란티노(감독)

    1963년 미국 테네시 주 녹스빌 출생. 어린 시절 TV를 즐겨 보다 영화에 눈떠 시대와 국적, 장르를 불문하고 수많은 영화를 탐닉했으며, 장뤼크 고다르, 브라이언 드 팔마, 세르조 레오네 등의 감독을 우상으로 삼았다. 중학교를 중퇴한 후 연기 수업을 받았고, 비디오 가게에서 최저 임금을 받으며 5년간 일했다. 이때 직접 영화를 만들어보기도 했다. 영화 제작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트루 로맨스]와 [내추럴 본 킬러]의 각본을 쓴 그는 1992년 [저수지의 개들]의 작가이자 감독, 배우로 데뷔, 평론가와 관객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며 미국 독립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을 받았다. 통속적인 하드보일드와 대중문화의 흥취를 뒤섞는 그의 재능은 두 번째 영화 [펄프 픽션]에서 만개했으며, 이 작품으로 1994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다. 이듬해 감독 4인의 합작품인 [포 룸]을, 1996년 [황혼에서 새벽까지](각본.출연)를 선보였다. 1997년 [재키 브라운]을 개봉한 후 한동안 감독 활동을 쉬었으나, 2003~2004년 [킬 빌] 1편과 2편을 내놓으며 아시아 무술영화를 비롯한 액션영화 마니아로서의 감수성을 한껏 드러내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2007년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만든 [그라인드하우스]([데쓰 프루프] 각본.연출)가 개봉했고, 2009년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역사적 배경으로 상상의 무대를 옮겨 이듬해 아카데미 8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2)로 2013년 아카데미 5개 부문 후보에 선정, 각본상을 수상했다.

  • 브리짓 폰다(출연)

  • 마이클 키튼(출연)

    마이클 키튼은 팀 버튼의 <비틀쥬스>나 슈퍼영웅인 <배트맨1,2>, 환상적인 코미디 <멀티플리시티>에서 볼 수 있듯이 끊임없이 자신의 이미지를 창조해내는 보기드문 배우. 마이클 키튼은 <뉴욕의 사랑1982, Night Shift)이라는 코미디 영화에서 처음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해 그 후 <미스터 마마>, , <갱 파티>, 을 통해 주옥 같은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1998년 와 팀 버튼 감독의 <비틀쥬스>로 전미 영화비평가협회(National Society of Film Critics)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그 후 팀 버튼 감독과 다시 의기투합해 블록버스터 영화 <배트맨>과 <배트맨 2>의 주연을 맡았다. 최근, 마이클 키튼은 걸프전 중 바그다드에서 기자로 근무한 CNN 직원의 실화를 다룬 HBO의 드라마, 에서 로버트 웨이너로 열연하였다. 그는 이 역할로 골든 글러브에 후보로 올랐다. 2007년 감독으로 데뷔한 <메리 젠틀맨 THE MERRY GENTLEMAN>에서는 주연까지 맡아 2008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했다.

  • 로버트 포스터(출연)

    1941년 7월 13일, 뉴욕시 로체스터 태생에 183 cm인 그는 로체스터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1967년 영화계에 데뷔한다. 1986년 영화 <델타 포스, Delta Force>에서 연기를 인정받게 된 그는 영화 와 <피스메이커, Peacemaker(1990)>에 출연하게 된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재키 브라운, Jackie Brown (1997)>에 '맥스 체리'라는 정직한 보석 보증인 역을 연기한 그는 '로버트 드 니로', '사무엘 잭슨'과 함께 주요 배역을 담당하고, 이 영화로 인해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된다. 2000년 'Me, Myself & Irene'에서는 짐 캐리를 지휘하는 정직한 역을 연기하게 된다. 그 후 2003년 작 <컨피던스, Confidence>에 출연하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벌이고 있다.

  • 팜 그리어(출연)

  • 로버트 드 니로(출연)

    1943년 뉴욕에서 태어난 로버트 드 니로는 화가였던 어머니와 화가이자 조각가이고 시인이었던 아버지가 무엇보다도 자유를 중요하게 여긴 탓에 성장기의 대부분을 리틀 이탈리아 거리에서 뛰놀면서 보낸다. 로버트 드 니로는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꺼려하는 내성적인 아이었지만 열 살 때 학교 연극 <오즈의 마법사>에 출연하면서 연기를 알게 되고 연기를 하기로 맘을 먹는다. 열 여섯 살 되던 해에는 본격적으로 연극 무대에 뛰어들게 되고 이후 15년 동안 오프 브로드웨이 무대를 돌며 연기를 계속하게 된다. 이 시기에 연기를 시작한 많은 배우들처럼 로버트 드 니로도 역시 리 스트라스버그로부터 메소드 연기를 배웠다. 1963년 로버트 드 니로는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할 기회를 얻어 브라이언 드 팔마의 <웨딩 파티>에 출연하지만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그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로 발돋움한 것은 1973년 <대야망>으로 뉴욕 비평가 협회 남우주연상을 타면서부터였다. 그리고 같은 해 앞으로 오랫 동안 황금의 콤비를 이룰 감독 마틴 스콜세지를 만나게 되고 <비열한 거리>에 출연하게 된다. 이후 마틴 스콜세지와의 인연은 계속되어 그의 대표작인 <택시 드라이버>와 <좋은 친구들>에 출연하였고, <분노의 주먹>으로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타기도 했다. 또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대부 2>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타고 1979년 <디어 헌터>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7,80년 대에 전성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1990년대 접어들면서 로버트 드 니로는 그 때까지 주로 연기했던 강하고 파괴적인 남성상에서 벗어나려 했고, 무기력한 중년 남성이 집착과 광기에 빠지는 <더 팬>과 <대부>의 코미디 버전이라 할 만한 <애널라이즈 디스> 등에 출연하며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2000년대에도 이러한 경향은 계속 이어져 <미트 페어런츠>, <애널라이즈 디스>의 속편인 <애널라이즈 디스 2 - 애널라이즈 댓> 등에 출연하며 근엄함 뒤에 숨겨진 코믹함을 과시하였고, 2004년 작 <갓센드>에서는 특유의 광끼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는 어떤 역할도 소화할 수 있는 뛰어난 연기력과 좋은 역이라면 조연도 마다않는 성실함으로 정상의 위치를 오랫 동안 지키고 있다. 제작에도 여러편 참여했으며, <브롱스 이야기>를 통해 감독으로도 데뷔했다. 맷 데이먼과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한 <굿 셰퍼드>를 연출하여 명 배우로서의 입지뿐만 아니라 명 감독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 사무엘 L. 잭슨(출연)

    덴젤 워싱턴, 웨슬리 스나입스, 윌 스미스와 함께 할리웃이 가장 탐내는 블랙파워의 연기파 배우 사무엘 L. 잭슨. 사무엘 잭슨은 1948년 미국 워싱턴 D.C.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없었던 잭슨은 어려서 할렘가에서 성장한다. 이후 아틀란타의 모어하우스 대학에 들어간 그는 연극에 뜻을 품고 "저스트 어스" 극단을 창립한다. 뉴욕으로 건너가서는 연극 뿐 아니라 영화, TV에 이르기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게 된다. 사무엘 잭슨의 영화 데뷔는 1972년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영화 <투게더 포 데이즈>에 출연한 이후 전혀 영화작업을 하지 못하다가, <레그타임>에서 단역을 맡으면서 영화를 다시 하게 된다. 그동안에 사무엘 잭슨은 한 때 헐리우드 스타들이 주로 거주하는 맨하탄 플라자의 도어맨으로 일하기도 했었고, 80년대는 마약중독자가 되기도 했었다. 그러던 중 그는 1991년 스파이크 리의 영화 <정글 피버>에 캐스팅되면서 마약을 끊게 된다. <정글 피버>에서 그는 주인공 웨슬리 스나이퍼의 망나니형이자 리얼한 마약 중독자 연기로 칸 영화제와 뉴욕비평가 협회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쏟아지는 출연제의를 받게 된 잭슨은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펄프 픽션>은 잭슨에게 연기파라는 명성을 확고하게 해주었다. 그는 <펄프 픽션>의 소름끼치는 악역으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조연상 수상과 아카데미에서 만장일치로 최우수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이후 <다이 하드 2>나 <타임 투 킬>, <롱 키스 굿나잇>등의 블록버스터 영화에 단골로 출연하게 된다. 그는 또한 스티브 부세미가 만드는 인디펜던트 영화들의 출연제의도 마다하지 않는 유연함을 보여주었다. <재키 브라운>을 통해서는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지 루카스 감독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1>에 출연하여 헐리우드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재확인시켜 주었다. 2003년에는 존 트라볼타와 <베이직> 에 출연하였다. 제25회 하와이 국제영화제(2005)에서 공로상(Achievement in Acting Award)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