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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공동경비구역 JSA : 일반판

ISBN
8809427723255
ISBN(10)
D972736388
아티스트
박찬욱 (감독),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출연)
제작사
노바미디어
제작일
2017.12.15
자막
-
태그
노바미디어,박찬욱,송강호,이병헌,이영애,DVD,블루레이,블루레이,드라마,코미디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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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29,700

할인가 29,700

요약

[Blu-ray]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여덟 발의 총성! 진실은 그곳에 있다. 미스터리 휴먼 블록버스터

디스크 구성
[DISC 1 2D BD(199분)]
* 영화 시작 (109분)
* 보너스 트랙 (89분42초)
- <공동경비구역 JSA>의 기록 (54분 44초)
- 주연배우가 말하는 JSA (2분 20초)
- 판문점세트 공개 및 기중식 (3분 3초)
- 제작현장 (14분 43초)
- 예고편 (2분 12초)
- TV광고 (31초)
- 일본 예고편 (2분 30초)
- 뮤직비디오 (4분 51초)
- 제작일지 뮤직비디오 (4분)
* 장면 선택
* 설정
(※ 서플먼트 내용은 제작사의 사정상 변경, 추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상영시간 - 본편: 109분, 스페셜 피쳐: 90분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1, 2)
더빙 - 한국어, 코멘터리(감독&배우), 코멘터리(Cast&Staff)
화면비율 - 1080P High Definition 2.39:1
오디오 - 한국어 DTS-HD Master Audio 5.1ch

추가정보

Disc장수 : 1
저자소개
  • 박찬욱(감독)

    1992년 〈달은... 해가 꾸는 꿈〉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스토커〉 〈아가씨〉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 『아가씨 가까이』 『아가씨 각본』 『박쥐 각본』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친절한 금자씨 각본』 『박찬욱의 몽타주』 『박찬욱의 오마주』 등이 있다.

  • 송강호(출연)

    91년 <동승>으로 연극무대에서 먼저 연기생활을 시작한 송강호는 1995년 홍상수 감독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연극무대에서부터 코미디 연기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1997년 작품 <넘버 3>를 통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다. 어눌하면서 코믹한 깡패두목의 캐릭터를 창조해냄으로써 신선한 조연으로 급상승한 송강호는 뒤이은 영화 <조용한 가족>에서도 이전의 코믹한 요소를 살린 배역과 대사로 자신의 이미지를 정형화한다. 그 후 송강호는 코믹으로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연기의 폭을 넓히기 위한 작업을 시작한다. 영화 <쉬리>에서 맡은 국가정보원의 요원 역할이 그것이었는데, 송강호의 연기변신은 그리 성공적으로 평가받지는 못했다. 다음 작품 <반칙왕>은 이전 이미지의 연장선 상에서 고달픈 샐러리맨의 아픔까지 잘 표현해 냈다는 평을 들었다. <반칙왕>은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첫 영화였으며 흥행에서도 성공하고 작품성 역시 평가받았다. 그는 이 영화를 통해 영화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주연급 연기자로 확실히 인정받게 된다. 2000년 최고의 작품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인간미 넘치는 북한 인민군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하면서 명실상부한 한국영화계의 간판 스타로 부상한 그는 <살인의 추억>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2003년을 그의 한 해로 만들었다. 2004년 <효자동 이발사>에서 1970년대라는 격변기 속의 다양한 사건들을 온몸으로 살아내는 주인공, 효자동 이발사 ‘성한모’ 역을 맡은 송강호는 다시 한 번 발군의 코믹 연기와 페이소스 넘치는 인간미를 보여주었다. 흥행력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 송강호는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이름 석자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높은 신뢰와 믿음을 안겨주는 배우 송강호.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끊임없이 받아온 그는 명실공히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이다. 시놉시스만으로 영화 <괴물>의 출연을 결정할 정도로 봉준호 감독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진 그는 나이에 비해 철이 없고 단순한 큰 아들 ‘박강두’ 역을 맡았다. 촌스러운 노란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과 무릎 튀어나온 헐렁한 츄리닝 바지로‘박강두’의 캐릭터를 만들어 낸 송강호는 그 동안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감정의 변화와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 이병헌(출연)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잘 생긴 외모, 그윽한 목소리, 뛰어난 연기력으로 단숨에 청춘 스타 대열에 올라선 그는 1995년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로 스크린에 데뷔해 2000년 600만 관객을 동원한 <공동경비구역 JSA> <내 마음의 풍경> <번지 점프를 하다>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국민배우로 성장했다. 그리고 거칠고도 고독한 연기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던 <달콤한 인생>이 칸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면서 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나는 비와 함께 간다>와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하며 대한민국과 일본 그리고 할리우드를 종횡무진 하며 맹활약 중이다.

  • 이영애(출연)

    1990년 한 초콜릿 CF를 통해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이었던 이영애는 ‘산소 같은 여자’에서 ‘장금이’로, 다시 ‘금자씨’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온 연기자다.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1995), <초대>(1999), <불꽃>(2001)으로는 도시여성의 세련된 감성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대장금>(2003)으로는 단아한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대장금>은 국내에서 높은 시청률로 사랑받았을 뿐 아니라 해외 99개국에 수출, 방영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이영애’라는 이름을 알렸다. 그 후 허진호 감독의 영화 <봄날은 간다>(2001)와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2005)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손꼽히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고의 배우이자 세간의 주목을 받는 셀러브리티 이영애. 그러나 2009년 결혼 후부터는 가정과 출산, 육아에 전념하며 아들 승권과 딸 승빈의 쌍둥이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 경기도 양평 문호리의 촌부로써 조용하고 소박한 삶을 꾸리고 있다. 여전히 우아하고 고혹적인 미모로 각종 패션지와 연예 지면을 장식하고 있는 이영애는 지금 스타와 셀러브리티 그 이상의 존재가 되어가는 중이다. 이 책은 한식 다큐멘터리 <이영애의 만찬>을 6개월간 촬영하면서 조선시대의 왕가와 반가, 그리고 서민을 뛰어넘어 음식교류를 해왔던 소통과 나눔의 역사 발자취를 그려내고 있다. 요리 전문가나 한식 연구가는 아니지만 한식에 대한 사랑으로 비빔밥 홍보대사로 재능기부도 하는 등 한류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