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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설국열차 : 초회한정 프리미엄 넘버링 디지팩 리미티드 패키지 (2disc+188p 초호화 아트북)

ISBN
8809306455734
ISBN(10)
D262837784
아티스트
봉준호 (감독), 송강호, 에드 해리스, 틸다 스윈튼, 크리스 에반스 (출연)
제작사
CJ 엔터테인먼트
제작일
2014.07.31
자막
-
태그
CJ_엔터테인먼트,봉준호,송강호,에드_해리스,틸다_스윈튼,크리스_에반스,DVD,블루레이,블루레이
평점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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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52,800

할인가 52,800

요약

[Blu-ray]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 <설국열차> 프리미엄 리미티드 패키지 구성
2 BD + 넘버링 디지팩 + 188페이지 아트북 + 설국열차 설계도 + 아웃박스

- 초회한정 넘버링 디지팩 프리미엄 리미티드 패키지
- 250분 분량의 부가영상 수록!
- 한국 영화, 상상력의 경계를 넓히다! <살인의 추억><괴물><마더>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세계 <설국열차>
-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수상자부터 할리우드 히어로까지!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 캐스트, 질주에 밀도를 더하다!
- 10년 전부터 키워 온 봉준호 감독의 상상력, 마침내 <설국열차>로 태어나다!
상영시간 - 125분
자막 - 한국어1(한국어 대사에 한글자막 미지원), 한국어2(모든 대사에 한글자막 지원), 영어
화면비율 - 1080P, HD, 1.85:1, AVC
오디오 - 영어 DTS-HD MASTER AUDIO 7.1 (48khz 24bit)

추가정보

Disc장수 : 2

리뷰

  • · [100자평]커요 큰책만해요~ㅎㅎ 무게도무겁고 큽니다아트북이 출판해...newbeatlez ★★★★☆
  • · [마이리뷰]기차를 설정으로 한 새로운 빙하..케노비 ★★★☆☆
  • 진행중인 알라딘 이벤트
  • · 본투리드 연필깎이(봉준호 & 기생충 특별전! 대상도서 포함 3만5천원 이상)
  • 저자소개
  • 봉준호(감독)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재학 시절 연출한 단편 〈백색인〉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로 입학하여 졸업 작품 〈지리멸렬〉을 발표했다. 장편 데뷔작 〈플란다스의 개〉를 시작으로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설국열차〉 등을 연출했다. 〈옥자〉는 여섯 번째 단독 장편 연출작으로 제70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제90회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부문 1차 후보 선정, 제17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올해의 감독상 수상,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국제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 수상 등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으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했다.

  • 송강호(출연)

    91년 <동승>으로 연극무대에서 먼저 연기생활을 시작한 송강호는 1995년 홍상수 감독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연극무대에서부터 코미디 연기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1997년 작품 <넘버 3>를 통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다. 어눌하면서 코믹한 깡패두목의 캐릭터를 창조해냄으로써 신선한 조연으로 급상승한 송강호는 뒤이은 영화 <조용한 가족>에서도 이전의 코믹한 요소를 살린 배역과 대사로 자신의 이미지를 정형화한다. 그 후 송강호는 코믹으로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연기의 폭을 넓히기 위한 작업을 시작한다. 영화 <쉬리>에서 맡은 국가정보원의 요원 역할이 그것이었는데, 송강호의 연기변신은 그리 성공적으로 평가받지는 못했다. 다음 작품 <반칙왕>은 이전 이미지의 연장선 상에서 고달픈 샐러리맨의 아픔까지 잘 표현해 냈다는 평을 들었다. <반칙왕>은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첫 영화였으며 흥행에서도 성공하고 작품성 역시 평가받았다. 그는 이 영화를 통해 영화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주연급 연기자로 확실히 인정받게 된다. 2000년 최고의 작품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인간미 넘치는 북한 인민군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하면서 명실상부한 한국영화계의 간판 스타로 부상한 그는 <살인의 추억>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2003년을 그의 한 해로 만들었다. 2004년 <효자동 이발사>에서 1970년대라는 격변기 속의 다양한 사건들을 온몸으로 살아내는 주인공, 효자동 이발사 ‘성한모’ 역을 맡은 송강호는 다시 한 번 발군의 코믹 연기와 페이소스 넘치는 인간미를 보여주었다. 흥행력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 송강호는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이름 석자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높은 신뢰와 믿음을 안겨주는 배우 송강호.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끊임없이 받아온 그는 명실공히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이다. 시놉시스만으로 영화 <괴물>의 출연을 결정할 정도로 봉준호 감독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가진 그는 나이에 비해 철이 없고 단순한 큰 아들 ‘박강두’ 역을 맡았다. 촌스러운 노란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과 무릎 튀어나온 헐렁한 츄리닝 바지로‘박강두’의 캐릭터를 만들어 낸 송강호는 그 동안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감정의 변화와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 에드 해리스(출연)

    1950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난 에드 해리스는 콜럼비아 대학에 미식축구 선수로 입학했다가 2년만에 중퇴하고 오클라호마 대학에 입학해 연기를 공부하였다. 이후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하였고, 졸업 후 서부해안 극단에 소속되어 차분히 연기수업을 쌓아갔다. 1983년에 연극 데뷔작 <Fool for Love>로 오비상을 수상하였고, 3년후에는 브로드웨이에 진출하여 <Precious Sons>로 토니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1977년 TV용 영화 <The Amazing Howard Hughes>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영화에 데뷔하게 되는데, 첫 출연작은 마이클 크라이튼 감독의 의학 스릴러 <코마>였다. 이후 여러 영화에 단역으로 등장하였고, 1989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어비스>에 출연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다. 1992년 작품 <글렌게리 글렌 로스>에서 알 파치노, 알렉 볼드윈과의 연기 대결을 통해 연기력 있는 배우로서의 자리를 굳히게 되었고, <야망의 함정>, <닉슨>, <아폴로 13>, <더 록> 등의 흥행작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배역의 비중에 연연하지 않고 모든 연기를 훌륭히 소화해내는 재능있는 배우로 인정받게 된다. 특히 2003년 출연작 <디 아워스>에서 메릴 스트립의 상대역으로 출연,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배우로서 뿐만 아니라 감독으로도 재능을 보여 감독 데뷔작 <폴락>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고, 이 영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 틸다 스윈튼(출연)

    중성적이고 강렬한 외모만큼이나 매번 섬세하고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는 개성파 배우.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여배우. 캠브리지 대학 졸업. 1985년 영국 ‘데릭 저먼’ 감독의 작품 <카라바지오>에 출연하면서 영화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그녀는 1994년, 데릭 저먼 감독이 죽기 전까지 그와 함께 8년 동안 <대영제국의 몰락> <가든> <비트겐슈타인> 등 7편의 영화를 찍었다. 1990년에는 <에드워드 2세>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귀족적인 잉글리쉬 로즈로 베니스 영화제 볼피컵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1993년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을 훌륭하게 각색한 ‘샐리 포터’ 감독의 <올란도>로 주연급 반열에 오르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 뒤, ‘린 허쉬만’ 감독의 <에이다>,<테크노러스트>와 ‘팀 로스’ 감독의 <워 존>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2000년에는 영화 <딥 엔드>에 출연,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국제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받았다. ‘스파이크 존스’감독의 <어댑테이션>, ‘데이비드 맥켄지’ 감독의 <영 아담>에서 열연했으며, <콘스탄틴>에서는 키아누 리브스와, <브로큰 플라워>에서는 빌 머레이와 호흡을 맞췄다. ‘토니 길로리’ 감독의 <마이클 클레이톤>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 크리스 에반스(출연)

    2005년 <판타스틱4>의 파이어로 전세계에 널리 이름을 알린 크리스 에반스는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코믹한 역할과 드라마틱한 역할 모두를 훌륭히 소화해내 ‘브래드 피트’를 잇는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그는 ‘스칼렛 요한슨’과 함께 <내니 다이어리스>에 출연했고, 영국의 대표감독 ‘대니 보일’의 <선샤인>에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자신을 과감히 희생하는 우주비행사 ‘메이스’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