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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블루레이] 쇼스타코비치 : 바이올린 협주곡 1번 / 차이콥스키 : 교향곡 5번

ISBN
4260234831993
ISBN(10)
D842831652
아티스트
안드리스 넬손스 (Andris Nelsons),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Gewandhausorchester Leipzig), 쇼스타코비치 (Dmitri Shostakovich), 차이콥스키 (Pyotr Ilyich Tchaikovsky), 스크리데 (Baiba Skride) (아티스트)
제작사
Accentus
제작일
2020.02.13
자막
-
태그
Accentus,쇼스타코비치_,차이콥스키_,라이프치히_게반트하우스_오케스트라_,스크리데_,안드리스_넬손스_,DVD,블루레이,음악DVD,클래식,교향곡,관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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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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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라이프치히 실황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안드리스 넬손스(지휘),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바이바 스크리데(바이올린)

▶ 넬손스가 지독히 사랑하는 작곡가
넬손스(1978~)는 29세에 입성한 버밍엄 심포니 시절부터 차이콥스키에 대한 애정이 강했다. 교향곡 4~6번, '만프레드', '햄릿'서곡,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등을 수종의 앨범으로 내놓았고(Orfeo), 2015년 라이프치히 입성 후에도 주요작으로 차이콥스키의 교향곡들을 내놓고 있다. 초기 경력을 다지고 중진에 입성한 넬손스의 무르익은 해석과 지휘로 만날 수 있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이 수록된 영상물로, 2019년 5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실황이다. 2001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로린 마젤과 함께 쇼스타코비치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인 바이바 스크리데(1981~)가 같은 곡을 함께 연주한다. 작품 간에는 '러시아'라는 공통점이, 지휘자와 협연자 사이에는 '라트비아'태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해설지(50쪽 분량/독·불·영어)에는 학자와 평론가의 작품론이 수록.

[보조자료]
안드리스 넬손스(1978~)는 24세에 지휘를 배우기 시작해 29세 젊은 나이로 버밍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12대 음악감독 및 수석지휘자를 맡았다.

그러고 나서 2015년, 세계 최고(最古)의 민간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LGO)에 카펠마이스터을 맡았다. 리카르도 샤이의 후임 자리였다. 이로써 넬슨스는 미국 동부를 대표하는 보스턴 심포니와 유럽에서 가장 유수한 역사를 자랑하는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까지 미국과 유럽의 대표 오케스트라 두 곳을 동시에 거머쥐게 된 셈이다.

2019년 5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실황물로 서곡 없이 ①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②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이 함께 한다. 두 작품은 '러시아'라는 공통점이, 지휘자와 협연자에게는 '라트비아'태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국내에서 선보인 굵직한 내한 공연으로 친숙한 바이바 스크리데(1981~)는 2001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바이올리니스트이다. 특히 수상자 입상 공연에서 로린 마젤의 지휘로 벨기에 국립 교향악단과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연주하며 큰 명성을 얻었으니, 그런 그녀의 데뷔작을 넬손스와 함께 하는 의미 있는 협연이라 할 수 있겠다.

넬손스가 차이콥스키에 대해 갖는 애정은 그 누구보다도 강하다. 버밍엄 심포니 시절에 발매한 음반들은 그와 차이콥스키의 관계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만들었다. 특히 오르페오(Orfeo) 레이블을 통해 발매한 음반들은 넬손스의 초기 지휘 경력을 다지는 데에 큰 역할을 했는데, 그 모두 차이콥스크의 작품들이다.

버밍엄 심포니 시절을 정리하면 2009년 교향곡 5번과 '햄릿'환상 서곡op.67, 2010년 교향곡 6번, 2011년 교향곡 4번과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Orfeo), 2015년 '만프레드'교향곡 op.58 등이다. 그런 그가 게반트하우스 입성하고 2019년 회심작으로 내놓은 영상물도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Accentus ACC20445)이다.

넬손스 취임 이후 악상투스(Accentus)에서 출간하는 영상물들은 고품질화는 물론이고, 카메라 워킹도 활발해져 오케스트라의 곳곳을 살펴볼 수 있다.

또 다른 변화는 해설지의 분량과 내용이다. 두터운 해설지(50쪽 분량/독·불·영어)에는 학자와 평론가의 작품론이 담겨 있다.




추가정보

Disc장수 : 1
저자소개
  • 쇼스타코비치 (Dmitri Shostakovich)(아티스트)

    1906년 9월 25일, 화학 연구원인 아버지 볼레슬라보비치와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인 어머니 코쿨리나 사이에서 태어났다. 음악과 문화를 진정으로 사랑한 가족으로부터 뛰어난 음감과 기억력을 물려받았으며, 글라주노프 같은 훌륭한 스승, 메이예르홀트 같은 좋은 후원자, 솔레르틴스키 같은 절친한 친구들이 있었다. 하지만 권력자와 그의 하수인들의 공포정치는 작곡가 일상의 중추를 무너뜨렸다. 절망 속에서도 러시아 휴머니즘의 본연을 찾고자 했던 그는 교향곡 열다섯 편, 오페라 세 편, 현악 사중주 열다섯 편을 비롯한 백여 편의 작품을 남기고 1975년 8월 9일, 세상을 떠났다.

  • 차이콥스키 (Pyotr Ilyich Tchaikovsky)(아티스트)

    교향곡 6번 [비창] 으로 널리 알려진 차이콥스키는 광산 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그는 음악적인 자질이 뛰어났지만 정규적인 교육은 받지 않았으며 처음에는 법률을 공부한 후 잠시 관리가 되었다가 다시 안톤 루빈스타인 음악 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는 다음 해에 모스크바 음악학교의 교수로 취임해서 작곡을 하기 시작했다. 그 후 메크 부인의 도움을 받아 13년간 원조를 받게 되자 11년간의 교단 생활을 청산하고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하였다. 그의 작품은 독일 낭만파의 계통을 밟았는데, 당시 성행하던 러시아 국민악파와는 그리 가깝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의 작품에는 소박한 향토색이 깃들어 있다. 그러므로 그의 음악은 러시아적인 민족성에 입각했으면서도 특히 독일 고전파와 낭만 형식을 계승하여 훌륭한 교류를 그의 음악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의 작품은 6개의 교향곡을 비롯하여 바이올린 협주곡, 피아노 협주곡, 무용 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오페라 [예프게니 오게닌], 오케스트라곡 [이탈리아 카프리치오], 서곡 [1812년] 등 여러분야이다. 그의 특성은 교향곡에 잘 나타나 있는데 정서적인 긴장을 극적으로 대치시키면서 감정의 활동과 대조가 최대한으로 힘차게 나타나 있다. 이는 러시아 심포니즘의 주류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베토벤 심포니즘의 후계자로서 이 후 작곡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Gewandhausorchester Leipzig)(아티스트)

  • 스크리데 (Baiba Skride)(아티스트)

  • 안드리스 넬손스 (Andris Nelsons)(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