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빠진 당신을 위한 광동만의 더 깊고 진한 녹용 처방
밤이 두려운 남성, 코코메디&메디쎈 플러스로 완전 극복!
책 이미지

호킹

ISBN
9791190357258
ISBN(10)
K762639434
저자
짐 오타비아니 (지은이), 릴랜드 마이릭 (그림), 최지원 (옮긴이), 오정근 (감수)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0.05.26
형태
304페이지 / 양장본
태그
더숲,짐_오타비아니,최지원,릴랜드_마이릭,오정근,과학,물리학,물리학_일반
평점

10점

10%

정가 18,000

할인가 16,200

요약

천체 물리학자, 세계적인 과학 저술가, 유명인사, 장애인 인권 운동가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스티븐 호킹을 다룬 전기이자 그래픽 노블이다. 앨런 튜닝, 제인 구달, 리처드 파인만 등 세계적인 과학자의 이야기를 소개해왔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짐 오타비아니는 삽화가 릴랜드 마이릭과 의기투합하여 불굴의 의지가 담긴 호킹의 일생을 그래픽 노블로 그려냈다.

이 책은 호킹의 생을 따라가는 전기의 형식을 띠지만 물리학 입문자를 위한 과학책으로서의 기능도 훌륭히 수행한다. 물리학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뉴턴, 패러데이, 아인슈타인 등 위대한 과학자의 업적을 펼쳐내다가도, 호킹의 이야기로 돌아와 그가 이뤄낸 성과들을 풀어내는 등 그래픽 노블의 특성을 잘 살린 작품이다. 우주론과 물리학이 생소한 독자라도 ‘특이점 정리’ ‘호킹 복사 이론’ 같은 호킹의 대표적인 업적들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호킹》은 풍부한 과학적 지식과 독창적인 표현력이 결합되어 읽는 내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객관적인 학문적 성과 위주로 비교적 딱딱하게 읽혔던 기존 전기들과 달리 스티븐 호킹의 삶과 업적 그리고 우주의 탄생에 대한 물리학의 역사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소개

그래픽 노블로 만나는 스티븐 호킹에 관한 가장 매력적인 전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의 야심찬 프로젝트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지성, 스티븐 호킹을 그래픽 노블로 만나다!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뛰어난 과학자, 스티븐 호킹의 삶과 업적을 그려낸 《호킹》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천체 물리학자, 과학 저술가, 유명인사, 장애인 인권 운동가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스티븐 호킹을 다룬 전기이자 그래픽 노블이다. 앨런 튜닝, 제인 구달, 리처드 파인만 등 세계적인 과학자의 이야기를 소개해왔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짐 오타비아니는 삽화가 릴랜드 마이릭과 의기투합하여 불굴의 의지가 담긴 호킹의 일생을 그래픽 노블로 그려냈다. 위대한 과학자에 대한 담담한 시선과 깊이 있는 물리학적 지식이 더해진 이 책은 미국에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하늘의 별로 돌아간 지 2년. 스티븐 호킹은 여전히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로서 과학계는 물론 많은 이의 존경을 받고 있다. 스물한 살에 근위축성측색경화증(루게릭병)을 진단받았음에도 호킹은 호킹 복사, 특이점 이론 등 수많은 업적을 이뤄냈다. 우주의 기원과 블랙홀을 탐구하며 현대 우주론의 기반을 다졌고, 활발한 저술 활동으로 물리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기존에 아무도 몰랐던 무언가를 발견하는 ‘유레카의 순간’, 그 환희와 짜릿함을 대중과 나누고 싶어 했던 바람대로 그는 인류에 거대한 유산을 남겼다. 불굴의 의지로 이뤄낸 과학적 성과, 전 세계 1천만 부 이상 팔린《시간의 역사》로 얻은 명성, 병세가 악화되어 목소리를 잃고 음성 합성기에 의존해야 했음에도 유쾌함을 잃지 않았던 인간적인 모습,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이혼과 재혼 이야기까지. 이 책에서는 과학자로서 또 ‘보통의 인간’으로서 호킹의 여러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광활한 우주를 향한 스티븐 호킹의 의지와 열정,
우주 탄생의 비밀을 찾는 물리학의 역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갈릴레이가 세상을 떠난 지 300년이 지난 1942년. 운명처럼 그의 사망일에 태어난 스티븐 호킹은 마치 갈릴레이의 뒤를 따르듯 일생 동안 우주 기원의 실마리를 찾는 데 몰두했다. 이 책은 호킹의 십 대 시절에서부터 시작한다. 호킹은 친구들이 ‘호킹어’라고 부르는 특유의 말투를 쓰던 엉뚱한 학생이었다. 학교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어릴 적부터 우주에 관심을 갖고 수학과 물리학에 깊이 빠져들었다. 이후 옥스퍼드대학교에 진학해서는 물리학에 두각을 보이며 동기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들을 뚝딱 풀어내곤 했다. “시간이 없어서 처음 열 문제밖에 못 풀었어.”라고 덤덤하게 말하는 호킹의 모습 뒤로, 본격적인 물리학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 책은 호킹의 생을 따라가는 전기의 형식을 띠지만 물리학 입문자를 위한 과학책으로서의 기능도 훌륭히 수행한다. 물리학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뉴턴, 패러데이, 아인슈타인 등 위대한 과학자의 업적을 펼쳐내다가도, 호킹의 이야기로 돌아와 그가 이뤄낸 성과들을 풀어내는 등, 그래픽 노블의 특성을 잘 살린 작품이다. 우주론과 물리학이 생소한 독자라도 ‘특이점 정리’ ‘호킹 복사 이론’ 같은 호킹의 대표적인 업적들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한편 동시대를 산 물리학자들과 호킹의 교류를 통해 당시 물리학 연구의 흐름까지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다. 우주의 여러 가능성을 모색하는 물리학자의 연구 방향에 맞춰가며, 호킹은 동료와의 열띤 토론을 망설이지 않았다. 로저 펜로즈와는 특이점 정리를 두고 오랜 시간 교류하였으며, 킵 손과는 웜홀을 두고 시간 여행이 가능한지에 대해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때로는 동료들과 작은 내기를 걸기도 했다. 2018년, 아인슈타인의 생일이기도 한 3월 14일 우주로 영원한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 신체적 역경 속에서도 연구를 멈추지 않았던 그의 모습에서 인간의 뛰어난 의지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호킹》은 풍부한 과학적 지식과 독창적인 표현력이 결합되어 읽는 내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객관적인 학문적 성과 위주로 비교적 딱딱하게 읽혔던 기존 전기들과 달리 스티븐 호킹의 삶과 업적 그리고 우주의 탄생에 대한 물리학의 역사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우주의 대가’ 스티븐 호킹에 관심 있는 독자는 물론, 재미있고 독특한 과학책을 찾는 독자 모두 만족할 만한 교양과학도서이다.

리뷰

  • · [100자평]최고입니다.책벌래 ★★★★★
  • · [100자평]기대됩니다!눈사랑 ★★★★★
  • 진행중인 알라딘 이벤트
  • · 5월 특별 선물! 본투리드 3단 우산(이벤트 도서 포함, 국내서.외서 5만원 이상)
  • · 이 시간, 알라딘 굿즈 총집합!
  • 저자소개
  • 짐 오타비아니(지은이)

    1997년부터 과학자에 관한 그래픽 노블을 집필해 왔으며, 《파인만(Feynman)》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지은 책으로 앨런 튜링의 전기 《앨런 튜링》, 제인 구달·다이앤 포시·비루테 갈디카스의 전기 《유인원을 사랑한 세 여자》,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이자 봉고 연주자이며 타고난 이야기꾼인 리처드 파인만의 전기 《파인만》 등이 있다.

  • 최지원(옮긴이)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에머슨대학에서 미디어 아트를 전공했습니다. 미국에서 문화산업 관련 일을 했으며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지구 애들은 이상해》 《101마리 달마시안》 《해리 포터 무비 스크랩북》 《신비한 마법의 기록》 《해리 포터 지팡이 컬렉션》 《옥자: 디 아트 앤드 메이킹 오브 더 필름》 《투명 소녀의 여행》 등이 있습니다.

  • 릴랜드 마이릭(그림)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삽화가이자 작가. 이그나츠 어워드(Ignatz Award)와 하비 어워드(Harvey Award)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스위트 컬렉션(The Sweet Collection)》 《브라이트 엘레지(Bright Elegy)》 《미주리 보이(Missouri Boy)》 《파인만》의 삽화를 맡았다. 또한 <다크호스 코믹스(Dark Horse Comics)> <GQ 재팬(GQ Japan)> <보그 러시아(Vouge Russia)>, <플라이트(Flight)> 시리즈 등에 글과 그림을 연재하고 있다.

  • 오정근(감수)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밤마다 마당이나 뒷산에 올라 육안으로 별과 성단 등을 찾고 관찰하곤 했다. 개기월식을 밤새 직접 손으로 스케치하며 그 일지를 시간에 따라 손수 기록하는 등 별을 관측하는 흥미로 천문학에 대한 꿈을 꾸었고, 이 천체를 지배하는 이론에 대한 호기심에 매료되었다. 서강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일반상대성이론을 전공했다. 현재 국가수리과학연구소에서 중력파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의 총무간사를 맡고 있다. 또한 라이고 과학협력단, 카그라 협력단의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2016년 브레이크스루상 특별상, 2016년 그루버 우주론상을 라이고(LIGO) 팀과 함께 수상했다. 중력파의 최초 발견과 역사적 여정을 다룬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을 썼고, 이 책으로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저술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 책은 2016 아태이론물리센터 올해의 과학도서, 2016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을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쓴 책이 바로 『중력파 과학수사대』이다.